AI 준비도 13%가 말하는 것, HR이 먼저 세워야 할 5가지 기반
AI 준비도는 이제 기술 부서만의 진단 항목이 아닙니다. HR Dive가 전한 Protiviti AI Pulse Survey에서 ‘우리 조직의 직무 설계가 AI를 […]
안녕하세요. HR.Issue를 운영하는 TRENQURA입니다. 10만 시간 이상 HR 업무를 해오며, 조직설계·임원인사·평가보상· 인력계획·해외인사·양성설계 영역을 국내 대기업 현장에서 직접 담당해왔습니다. 현재는 공인노무사 자격을 준비하며 실무와 법·제도를 함께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보고서나 뉴스로만 접하는 HR 트렌드를, 실제 조직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어디서 부딪히는지의 관점으로 다시 풀어내는 공간입니다. 통계와 해외 리포트를 인용하되, 그것이 국내 기업 현장에 그대로 적용 가능한지 비판적으로 짚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문의: trend_curation@naver.com
운영자 소개 자세히 보기AI 준비도는 이제 기술 부서만의 진단 항목이 아닙니다. HR Dive가 전한 Protiviti AI Pulse Survey에서 ‘우리 조직의 직무 설계가 AI를 […]
AI 직원 몰입도는 도구를 지급하거나 교육을 한 번 더 여는 일만으로 높아지지 않습니다. HR Dive가 보도한 Gallup 연구에서 명확한 AI […]
AI 교육 실무 적용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교육의 양이 부족해서만은 아닙니다. HR Dive가 소개한 The Conference Board 조사에서 정기적으로 AI를 […]
AI 내부 이동은 추천 정확도보다 신뢰 설계가 중요합니다. 스킬 데이터, 경력 대화, 공정성, 관리자 인재 독점 방지의 5가지 기준을 정리합니다.
한국 HR 조직의 AI 활용은 왜 더 신중해야 할까. 개인정보·민감데이터·클라우드 제약 속에서 Human-in-the-Loop와 데이터 최소화로 시작하는 실무 체크포인트를 정리합니다.
KPMG와 텍사스대 오스틴 McCombs 경영대학의 공동 연구는 AI 도입의 성패가 결국 AI 방향 역량(AI direction capability)에 달려 있음을 보여줍니다. 523명 […]
2025년 미국 정규직 근로자 가운데 평균적인 하루에 업무 일부를 집에서 수행한 비율은 34.9%, 약 3,250만 명이었습니다. 재택근무 제도화가 팬데믹의 임시 […]
AI가 채용 과정에 들어온 것은 이제 놀라운 소식이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AI 채용 투명성이 확보되어 있는가입니다. 6월 미국 현장 근로자 […]
2022년 이후 미국 내 직무명에 ‘AI’가 포함된 채용 공고가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제 AI 인사평가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는 IT 부서만의 […]
AI 도구로 실력을 포장하는 것이 너무 쉬워진 시대. 지원자의 '진짜 AI 역량'을 어떻게 판별할 것인가? AI Competency Paradox의 본질과 조직의 대응 방안을 13년 HR 경험자가 분석합니다.